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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조선일보 - 나라아트, 중국 대련에 도심형 테마파크 '스마트 문화중심' 구축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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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2-11 15:00 조회7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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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아트, 중국 대련에 도심형 테마파크 '스마트 문화중심' 구축에 나서

하계 다보스포럼 열리는 대련 국제회의센터에 위치      

이 프로젝트에는 예술과 엔터테인먼트 종합 지원기업인 '한삼시스템'과 김광석, 신해철 홀로그램을 제작한 '쓰리디팩토리', 국내 최초 FPS VR을 개발한 '캠프 VR', 90년의 역사를 지닌 미국 영상 솔루션 회사 '크리스티', '알트만(Altman)', 음향 솔루션 기업 ‘디지소닉’, 조형물 제작회사 'M&S 디자인', 방송 PPL회사 'MCM Alliance', 중국판 슈퍼스타k를 제작한 'GIA', 공연 이벤트를 기획하는 '상상발전소' 등 중국, 한국, 미국, 유럽의 시스템 기업과 콘텐츠 기업이 대거 참여한다.

스마트 문화중심 구축 사업은 약 3억위안(한화 약 500억원)이 투자되고 2018년 5월 대련국제회의센터 1층에 20,000㎡ 규모로 구축된다. 연간 200만명 이상의 입장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진= 동북저널 제공/ 왼쪽부터 엠엔에스디자인 백성룡대표, 대련한국인상회 최용수 고문, 코트라 대련 무역관 김명신 관장, 나라아트 양승국 회장, 대련영사출장소 김동옥 영사, 한삼시스템 김홍식대표, 대련한국인상회 박신헌 회장, 쓰리디팩토리 오병기 사장   

 

 

이 날 열린 사업발표회에는 보리상업 국제회의센터 총경리 왕진신, 나라아트 양승국 회장, 나라아트 주평 대표, 대련한국인상회 최용수 고문, 대련한국인상회 박신헌 회장, 대련영사출장소 김동옥 영사, 코트라 대련 무역관 김명신 관장, 한삼시스템 김홍식 대표, 쓰리디팩토리 오병기 대표, 엠엔에스디자인 백성룡 대표, MCM alliance 김동수 고문, GIA 나수홍 대표, 상상발전소 남주경감독, T.S.테크놀로지 조규하 대표, 로얄그린코리아 권희숙 대표, 카고솔루션 경만선 대표, 한울네오텍 김상국 부사장, 미국 크리스티의 시니어 디렉터 Ken Wheatley, 미국 알트만(altman)의 J.R. CHAI, 중국의 PR라이팅 디렉터 샤샤 등 국내외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사업발표회를 개최한 보리상업은 중국 국영 기업인 보리그룹의 자회사로써 쇼핑센터, 호텔, 상업 단지, 아파트 등을 경영 관리했으며, '스마트 문화중심'이 구축되는 대련국제회의센터도 보리상업이 운영관리하고 있다. 대련국제회의센터는 하계 다보스 포럼이 개최되며, ASEM, WTO 등 국제 회의와 전시 등을 1000여 번 이상 개최한 명소이다.

'스마트 문화중심' 사업발표회는 보리상업 국제회의센터의 총괄 매니저 루(卢乐)의 홀로그램 프레젠테이션으로 진행됐다.

루는 2018년 5월에 완성될 '스마트 문화중심'에 대해 "중국은 신도시가 지속적으로 확장, 건설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새로운 문화콘텐츠들이 필요하다"며, "보리상업과 나라아트는 중국 전역에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하고 문화콘텐츠들을 확산시킬 것이며 '스마트 문화중심'은 B2B와 B2C를 위한 공간으로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스마트 문화중심'의 비전을 제시했다.  

'스마트 문화중심'은 방송스튜디오가 구축돼 오디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중국 전역에 방송할 예정이다. 드라마, 영화, 예능의 촬영장소, 팬미팅 장소, 공연, 전시 공간 등으로 활용하며 참여 기업의 브랜드마케팅을 위한 다양한 홍보 채널을 운영한다.

보리상업 국제회의센터의 왕진신 총경리는 "보리상업의 플랫폼과 네트워크, 나라아트의 콘텐츠를 통해 스마트 문화중심이 중국 전역에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신헌 한인회장은 "스마트 문화중심이 한국 기업과 상품이 중국 진출을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선숙 나라아트 이사는 "새로운 형태의 복합문화공간을 제시하고 있는 ‘스마트 문화중심’은 이미 베이징, 상해, 충칭, 내몽고 등 중국 정부의 관광 사업과 연계하는 것을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기업들의 콘텐츠와 기술을 볼 수 있는 안테나샵이 되고, O2O 사업까지 연계될 것"이라며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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